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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. 11. 30. 09:08
아스날은 30일(이하 한국시간) 새벽 영국 런던 에미리츠 스타디움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(이하 맨시티)와
2011-2012 잉글랜드 칼링컵' 8강전에서 후반 38분 세르히오 아게로에게
결승골을 허용하며 0-1로 패배, 칼링컵 8강에서 탈락했다.
이날 패배로 아스날은 최근 10경기 연속 무패(8승 2무, 정규리그+컵대회+챔피언스리그) 행진이 중단됐다.
박주영은 선발로 출전, 마루앙 샤막, 알렉스 옥슬레이드 체임벌린과 호흡을 맞춰 맨시티 골문을 노렸다.
박주영은 날카로운 슈팅을 한 차례 외에는 이렇다 할 모습을 보이지 못하고 후반 22분 제르비뉴와 교체됐다.